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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내에선 거북이운전을” 연천경찰서 교통안전 캠페인

기사승인 2017.07.17  20: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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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경찰서가 17일 관내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파트 단지 안에서 어린이들이 킥보드 및 자전거를 타다 운전자가 미처 발견하지 못해 교통사고의 발생 위험성이 높고, 주차된 차들 사이로 갑자기 뛰쳐나오는 어린이로 인해 큰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 이를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아파트 내에서 운전하는 운전자와 학부모, 관리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주의를 당부했다.

서민 서장은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운전자의 전방 시야가 완전히 확보되지 않는 상태에서 키가 작은 어린이는 운전자 눈에 잘 띄지 않다”며 “아파트 안에서는 속도를 내지 말고 아파트 측에서는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는 곳곳의 장애물을 치워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천=김항수기자 hangsookim@

김항수 기자 hangsookim@hanmail.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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