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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 프로농구 삼성생명 20일 ‘행복 돋움 교실’군포·안양 장애학생 초대

기사승인 2017.07.17  20:5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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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이 오는 20일 오전 10시부터 용인시 삼성트레이닝센터(STC)에서 ‘블루밍스와 함께하는 행복 돋움 교실’을 개최한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군포시 장애인복지관과 안양시 수리장애인복지관에서 30여명의 장애학생이 참석한다. 이날 삼성생명 선수들은 드리블, 패스, 슛 시범과 강의를 펼친 뒤 팬 사인회와 기념 촬영회를 연다.

삼성생명은 “앞으로도 재능기부 활동을 통해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활동을 계속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민수기자 jms@

정민수 기자 jm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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