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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호 장맛비 쓰레기 수거중

기사승인 2017.07.18  20: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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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하남시 한국수력원자력 팔당사업소와 경기도수자원본부 관계자들이 팔당댐에서 장맛비로 상류에서 떠내려온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경기도수자원본부에 따르면 현재 팔당호 수면에 떠 있는 쓰레기는 모두 1천600여t이며, 현재도 상류에서 쓰레기가 밀려 내려와 전체 쓰레기양이 2천t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김수연기자 foto.92@

김수연 기자 foto.92@daum.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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