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광주하남 9개교 학생 금융 경제 교육

기사승인 2017.08.10  20:44:23

공유
default_news_ad1

- 道교육청과 농협은행 협약
‘파이낸싱 꿈의 학교’ 운영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NH농협은행 광주시지부에서 ‘광주하남 파이낸싱(Financing) 꿈의 학교’를 개교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주하남 파이낸싱 꿈의 학교’는 경기도교육청과 NH농협은행 경기영업본부의 협약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파이낸싱 꿈의 학교는 청소년들이 꿈을 찾아가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농협은행의 금융 전문가로 구성된 강사진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금융·경제·진로교육을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광주하남지역 9개 학교 학생 20명이 교육을 받게 되는 이번 꿈의 학교에는 NH농협은행 대학생 봉사단 ‘N돌핀’ 학생들이 꿈지기 선생님으로 참여해 학생들의 진학·진로상담을 병행한다.

김광옥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수학습지원과장은 “금융기업의 사회공헌과 마을교육이 만나 학생들이 진로 및 진학 탐색의 밑그림을 그리는 ‘파이낸싱 꿈의 학교’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마을교육공동체가 함께 성장하고 건강한 교육생태계를 만들어 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lsh@

이상훈 기자 lsh@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