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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봉투 만찬’ 합동감찰반 부팀장

기사승인 2017.08.10  2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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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 영 민 인천지검 2차장

   
서영민(48·연수원 25기·사진) 신임 인천지검 2차장은 경남 창녕 출신으로 마산경상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나와 제35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법조계에 입문했다.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장, 대검찰청 과학수사담당관,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장, 서울중앙지검 첨단범죄수사1부장을 역임했다.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 있던 올해 초에는 ‘돈봉투 만찬 사건’ 조사를 위해 꾸려진 법무부와 검찰의 합동 감찰반 부팀장을 맡기도 했다.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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