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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부서 신임 얻고 있다’ 평가

기사승인 2017.08.10  21: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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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 맹 기 수원지검 1차장

   
차맹기(51·연수원 24기·사진) 신임 수원지검 1차장검사는 경남 밀양 출신으로 창원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했다.

부산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대검찰청 검찰 연구관, 부산지검 특수부장, 서울 남부지검 형사6부장을 역임했으며, 2011년에는 수원지검 특수부장을 지냈다. 지난해 대전지검 천안지청장을 역임하고 자리를 옮겼다. 선후배 간 신뢰가 두텁고 내외부에서 신임을 얻고 있다는 평가다.

경기신문 webmaster@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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