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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월드컵 참가국 베스트11 메시 포함… 호날두는 탈락

기사승인 2017.10.12  2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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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 스카이스포츠 선정

2018 러시아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23개국이 확정된 가운데,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가 23개국 선수들을 대상으로 베스트 11을 추렸다.

현시대 최고 선수로 꼽히는 리오넬 메시(FC바르셀로나·아르헨티나)는 베스트 11에 포함됐지만,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포르투갈)는 제외됐다.

스카이스포츠가 유럽축구통계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의 자료를 기반으로 12일 발표한 베스트 11엔 공격수 메시와 드리스 메르턴스(SSC나폴리·벨기에),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브라질)가 뽑혔다.

미드필더 진엔 티아고 알칸타라(바이에른 뮌헨·스페인)와 토니 크로스(레알 마드리드·독일), 폴 포그바(맨체스터 유나이티드·프랑스)가 이름을 올렸다.

수비라인엔 다니 아우베스(파리생제르맹·브라질), 치아구 시우바(파리생제르맹·브라질), 니콜라스 오타멘디(맨체스터 시티·아르헨티나), 알레스 산드루(유벤투스·브라질)가 포함됐다.

골키퍼는 보이치에흐 슈쳉스니(유벤투스·폴란드)가 선정됐다.

스카이스포츠의 베스트 11은 후스코어닷컴이 각 프로리그 경기마다 집계한 평점으로 추렸다./연합뉴스

연합뉴스 admin@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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