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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경기도 종합평가 2년 연속 1위

기사승인 2018.02.14  00: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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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는 ‘2018년도(2017년 실적) 소방관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소방서로 선정돼 2년 연속 1위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소방행정 분야를 포함한 7개 분야 93개 세부지표에 대한 이번 평가에서 용인소방서는 안전교육?훈련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다.

용인소방서는 예방·대비·대응 등 파트별로 선제적 활동을 펴 지난해 화재피해 건수를 18.3% 줄였다고 밝혔다.?

다수 인명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요양시설 등 225곳에 대해 간부 소방공무원을 지정하고 ‘3GO(찾아가GO, 지도하GO, 교육하GO)’ 안전컨설팅을 운영하기도 했다.?

조창래 용인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이 만들어 낸 결과물”이라며 “100만 용인시민 모두가 안전하고 지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영재기자 cyj@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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