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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견 시정하라”… 기아차 비정규직의 분노

기사승인 2018.03.13  20:4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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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13일 오후 고용노동부 경기지청에서 집회를 열어 기아-현대차의 불법파견에 대한 시정명령을 촉구하고 있다. /김수연기자 foto.92@

김수연 기자 foto.92@daum.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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