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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오란 산수유꽃에 어린 봄

기사승인 2018.03.15  20:5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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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내린 15일 오전 수원 팔달산 인근에서 피어난 산수유 꽃에 빗방울이 맺혀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비가 그친 후 17일 오전까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낮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연기자 foto.92@

김수연 기자 foto.92@daum.net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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