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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어린 모범 보육교직원 35명 기 살려준 광명

기사승인 2018.05.16  20: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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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스승의 날 기념 표창 수여
간담회서 애로사항·의견 수렴도

   
광명시는 제37회 스승의 날인 지난 15일 광명시육아종합지원센터 다빛교육실에서 보육교직원 35명에게 모범 보육교직원 표창을 수여했다고 16일 밝혔다.

표창대상은 영·유아들의 건전 육성과 보육 발전에 힘써 온 모범교직원들로 선정됐으며, 시는 이날 표창된 보육교직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애로사항 등 보육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표창을 받은 한 보육교직원은 “스승의 날에 모범보육교사 표창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보육 현장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격려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박충서 시 복지돌봄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열악한 보육환경 속에서도 따뜻한 마음으로 보육에 열정을 쏟고 있는 보육교직원 2천여 명에게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한다”며 “영유아가 미래의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보육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현재 광명지역에는 어린이집 317개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시는 보다 나은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보육여건 개선 및 교직원 사기진작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추진하고 있다.

/광명=유성열기자 mulko@

유성열 기자 mulko@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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