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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님의 자비로 사회적 약자 보호”

기사승인 2018.05.16  20:4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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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산서부署 ‘봉축법회’ 개최
조용성 서장 “최선 다할 것”

   
▲ 일산서부경찰서가 16일 경찰서 4층 대화마루에서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봉축법회를 개최하고 있다. /일산서부경찰서 제공
일산서부경찰서는 16일 오전 4층 대화마루에서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봉축법회를 열고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봉축법회는 원각사 정각스님(경승위원장)과 길상사 보산스님, 미래사 해봉스님을 비롯해 조용성 서장과 경찰관 불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삼귀의, 반야심경을 시작으로 정각스님의 법문으로 이어졌다.

정각스님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 여러분과 일산서부 주민들에게 부처님의 자비가 함께하고,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용성 서장은 “주민의 목소리에 더욱더 귀 기울이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고양=고중오기자 gjo@

고중오 기자 gjo@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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