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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같은 마음으로 마련한 감사 효잔치

기사승인 2018.05.16  20:5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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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미래복지요양센터 행사
선물 전달·문화 공연 등 펼쳐

   
인천 서구 미래복지재단 미래복지요양센터는 최근 어버이날을 맞아 ‘2018 효 감사잔치’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진>

이번 행사에서는 최고령 어르신께 선물 전달을 비롯해 효자상과 원앙상 시상, 어르신과 직원이 함께하는 핸드벨 연주공연 등으로 이어졌다.

또 인유어스타기획사 후원으로 연예인 엄용수씨가 사회를 맡았으며, 가수 한혜진, 정선희, 기타동아리 여섯줄사랑, 팝페라가수 최영준, 고영애 무용단의 공연 등도 진행됐다.

황향미 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원들을 또 다른 가족이라 생각하시고 내 집처럼 편안하고 즐겁게 지내시는 것이 직원들에게는 가장 보람되고 기쁜 일이다. 오늘 하루 흥겨운 시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정규기자 ljk@

이정규 기자 ljk@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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