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장고춤 등 전문지도자
과천문예센터 20명 배출

2007.08.22 19:39:00

21일 과천시새마을회관 강당에서 과천문화예술센터 주관으로 타악연희 전문강사 육성을 위한 연수가 실시되고 있다.

과천문화예술센터가 지난 20~24일 5일간 과천시새마을회관 강당에서 타악연희 전문강사 육성을 위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지역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전문인력 인프라를 확충, 문화예술센터의 전문성 제고 및 역량강화를 도모하고 향후 이수자들에게 전공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높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연수에 참가한 교사와 학생, 일반 시민 약 20여 명은 이 기간 하루 6시간씩 총 30시간에 걸쳐 꽹과리와 진도북, 설장고춤 등을 익힌다.

수강생은 문화관광부지정 과천문화예술센터에서 발급하는 수료증이 수여되며 30시간씩 4회에 걸쳐 총 120시간을 이수한 수강생은 과천시 문화예술센터 및 학교문화예술교육사업의 문화예술지도자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센터는 연수를 받은 수강생들이 여러 분야에서 배운 것을 응용 및 활용할 수 있도록 이번 타악연희 전문강사 연수와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