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들을 내 가족처럼”

2007.12.31 18:33:41

김승섭 원장, 군포시 당동에 하나의원 개원
척추통증클리닉·건강검진센터 등 큰 호응

“환자는 가족이라는 마음가짐으로 지역민들을 위해 양질에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에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2월 군포시 당동784 번지에 25개에 입원실을 준비하고 하나의원이라는 상호로 진료를 시작한 김승섭(60·사진) 원장에 개원 앞으로 운영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된 의료시설을 갖추고 정형외과. 통증크리닉. 비만크리닉. 제활 치료를 전문으로 치료를 하기위해 방문하는 환자들에게 최고에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통증 물리치료실은 유명 종합병원 못지않은 시설을 갖추고 치료사와 간호사들은 정성과 관심을 갖고 환자들을 돌보며 치료하고 있어 지역 의료 서비스에 질이 한층 업그레이드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척추통증클리닉, 스포츠교정클리닉, 스포츠재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립된 공간에서 쾌적한 검진을 받을 수 있는 건강 검진센터를 신설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스포츠재활센터 경우 김 원장이 젊은시절 친분 있던 선수들이 재활치료를 위해 하나의원을 꾸준히 찾고 있어 군포시를 알리고 홍보하도 대도 한 몫하고 있다.

한편, 김승섭 원장은 “기존의 MRI 로 어려웠던 검사들이 새로 도입한 의료기기로 고 관절 환자를 조기진단 할 수 있고 특히 골절 환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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