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율촌, 리앤목과 업무 제휴

2008.02.12 21:45:26

조세·공정거래 분야에서 실력을 인정받는 등 국내 최고 로펌으로 손꼽히는 법무법인 율촌(대표변호사 우창록)이 강력한 파트너쉽으로 또 한번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법무법인 율촌은 12일 국내 최대 특허사무소인 리앤목 특허법인과 전략적 업무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앤목 특허법인은 300여명의 전문인력으로 특허출원을 비롯한 기업특허 분야에서 부동의 1위를 고수하고 있는 국내 최대규모의 특허법인이다.

법무법인 율촌의 한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지적재산권 분야를 핵심전략분야로 집중육성할 계획”이라면서 “조세·공정거래는 물론 M&A 등 기업자문과 송무 등 모든 분야에서 뛰어난 실력과 헌신적인 고객감동 서비스로 세계최고 로펌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법무법인 율촌은 세계 법률시장 평가에서 주요 지표로 활용되는 영국의 Chambers Global에서 국제통상(International Trade/WTO)분야 한국의 Top tier 로펌으로 선정되는 등 명실상부한 한국 대표 로펌으로 인정받고 있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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