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S화장지공장서 화재

2008.02.15 00:47:39

2개동 태워 1억5천만원 피해

지난 13일 오후 9시45분쯤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 S화장지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및 창고건물 2개동 내부 528㎡와 기계류, 완제품 등을 모두 태워 1억5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꺼졌다.

불이 날 당시 건물 내부에 직원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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