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하얀 사랑 전하는 米소천사들…KT&G, 사랑의 쌀 전달

2009.04.28 21:41:27 20면

 


프로농구 안양 KT&G(단장 박문규)는 지난 시즌 도네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적립한 사랑의 쌀 3천300㎏을 안양시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KT&G는 지난 시즌 홈 경기에서 1승을 올릴때 마다 이마트 안양점의 후원을 받아 쌀 100㎏을 적립하는 ‘米소천사’ 프로그램을 펼쳐 총 1천300㎏의 쌀을 적립했고 ‘스포츠 toto’의 후원으로 ‘스포츠토토 LOVE 스코어’ 기금 500만원을 적립, 쌀 2천㎏을 함께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KT&G농구단 박문규 단장과 가드 은희석이 이마트 안양점 이평희 대표와 함께 안양시청을 방문, 이재동 안양부시장에 쌀을 전달했으며, 전달된 쌀과 기금은 안양시가 추진하고 있는 ‘위기 가정 무한 돌봄’사업과 관내 평화복지재단 ‘평화의 집’에 지원될 계획이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