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배 볼링 김환태-남기훈 조 남고 2인조전 1위

2009.05.12 21:02:21 20면

김환태-남기훈(구리 토평고) 조가 제2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볼링선수권대회 남자고등부 2인조전에서 금빛 스트라이크를 굴렸다.

김-남 조는 11일 전북 익산 한성볼링경기장에서 열린 남고부 2인조전에서 6게임 합계 2천376점(평균 198점)을 기록, 김준수-권태성(군포 산본고·합계 2천364점) 조와 최태승-김용진(서울 양재고·합계 2천361점) 조를 따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고부 2인조전에서는 강수진-김세민 조와 유가희-김지혜(이상 토평고) 조가 각각 합계 2천463점(평균 205.3점)과 2천458점(평균 204.8점)으로 송시라-이슬아(전남 고흥실고·합계 4천464점) 조에 이어 2, 3위를 차지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