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새 코치 이동남

2009.05.13 22:07:12 26면

프로농구 안양 KT&G 농구단의 메니저 출신인 이동남(34) 대리가 신임 코치로 선임됐다.

KT&G는 13일 구단 사무국 기획관리팀에 근무하던 이동남 대리를 이상범 감독과 이환우 코치를 보좌할 새 코치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홍대부고와 연세대에서 선수로 활동했던 이동남 신임 코치는 부상으로 선수 생활을 접은 뒤 1999년 안양 SBS 농구단의 매니저로 변신해 10년 동안 정덕화-김동광-유도훈 전 감독을 도왔고 지난해 8월부터는 사무국 관리팀에서 선수단 지원과 경기 운영 담당으로 일해왔다. 이 신임 코치의 계약 기간은 3년이며 연봉은 7천만원이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