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장배 볼링 김진선-김지연-심의진 조 ‘함박웃음’

2009.05.14 21:50:07 20면

김진선-김지연-심의진(고양 일산동고) 조가 제2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 볼링선수권대회 여자고등부 3인조전에서 우승했다.

김진선-김지연-심의진 조는 13일 전북 익산 덕성볼링경기장에서 계속된 여고부 3인조 전에서 6게임 합계 3천766점 평균 209.2점을 기록, 합계 3천716점 평균 206.4점을 획득한 김희연-문솔-정지영(경남 마산내서여고) 조와 합계 3천695점 평균 205.3점에 그친 주서연-정은미-최윤정(제주 남녕고) 조를 여유있게 따돌리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황연주-지은아-하유림(양주 덕정고) 조는 합계 3천694점(평균 205.2점)으로 3위 주서연-정은미-최윤정 조에 1점이 뒤져 아쉽게 입상권에 들지 못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