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국 시장, “각종 안전사고 유의 최우선”

2009.07.12 20:07:41 20면

희망근로 사업장 6곳 방문

여인국 과천시장은 지난 10일 희망근로 사업장을 방문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진행되고 있는 야생화학습장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여 시장은 이흥복 주민생활지원실장 등 관계 공무원와 함께 주요 희망근로사업장 6곳을 차례로 방문, 작업에 열중하고 있는 희망근로 참가자 70여명으로부터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갈현동 야생화 단지와 양재천 유채꽃 조성 현장을 찾은 여 시장은 “잡초만 무성했던 이곳이 여러분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아름다운 꽃동산이 되었다”며 “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각종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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