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세상에 다양한 말이야기 풀어볼까

2009.07.21 21:52:26 26면

명예기자 본격 활동

한국마사회 인터넷 명예기자가 위촉장을 받은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마사회가 마(馬)문화에 대한 네티즌들의 다양한 견해를 듣고 이를 홍보에 활용하고자 선발한 명예기자는 강정훈씨 등 10명으로 엄격한 심사를 거쳤다.

명예기자 중엔 최연소 이옥수(22)씨부터 1936년생 최고령 박재곤(73) 씨까지 연령대가 다양하다.

또 부산, 제주, 청주 등 전국 각지 출신들이 선발돼 이들을 통해 다양한 계층과 지역의 다채로운 이야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여행잡지사에서 프리랜서 작가로 활동하는 박 씨는 그는 많은 나이에도 불구, 명예기자 활동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아직도 37살의 마음으로 살고있다”며 “앞으로 젊은 친구들과 어깨동무하며 배우는 자세로 재미있는 말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명예기자는 1년간 경마, 승마, 마문화 등 활동분야를 배정받아 각자 맡은 분야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동영상을 제작한다.

이들이 제작한 기사나 영상물은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쉬운 KRA 홈페이지(www.kra.co.kr), 명예기자들의 개인 블로그나 관련 사이트 등에 알기 쉽고 다가서기 쉬운 형태로 게시될 예정이다.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