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이 난 비닐하우스는 화분 등 화훼자재를 쌓아둔 곳으로 6천만원(소방서 추산)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며 화재 당시 비닐하우스 내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과천, 서초, 안양, 의왕 등지의 소방차 24대와 헬기1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을과 정확한 피해액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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