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소방서, 대야미역 전동차 사고자 구출

2009.08.18 19:01:33 21면

군포소방서 119 구조대가 군포시 대야미동 291-1번지 대약미역 당고개 방향 전동차(k-4603)에 끼인 안모(73)씨를 구조했다.

지난 17일 오후 16시 47분경 대야미역 당고개 방향 중간 부근에서 전동차를 기다리던 안 씨가 철로에 추락한 것을 역무원 김 모씨가 119에 신고하였다.

119구조대가 현장 도착한바 요구조자 안씨가 전동차와 레일 받침목 사이에 후두부 열상을 입고 끼여 있는 것을 구급대원들이 응급처치 후 안전하게 구조하여 인근 원광대병원으로 이송하였다

현재 안씨는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은 후 일반 병실로 옴겨 치료 중이다.

보호자는 119 구조대 덕분에 할아버지의 목숨을 구할 수 있어서 고맙고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