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회의에서 ‘국민이 신뢰하는 선진 일류국세청’을 향한 국세행정 변화방안과 안정적인 재정수요 확보, 2009년 2기 예정 부가가치세 신고준비 및 정기세무조사 재개에 따른 투명한 세무조사 운영 등 하반기 주요 현안업무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왕기현 중부지방국세청장은 각 관서별 올해 세수확보 및 체납정리방안 등에 관해 과거 일방적 지시 방식의 회의에서 탈피, 참석한 세무서장들에게 일일이 질의하는 등 회의 방식을 달리했다.
또 일선에 근무하면서 겪었던 일화를 소개하면서 관리자의 업무장악 능력과 노력에 따라 업무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일하고 싶은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원칙에 입각한 공정한 인사를 실시할 것임을 재차 다짐했으며 엄정한 공직기강확립 분위기 속에서 각자의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