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 출향인사의 고향사랑과 지역사회 발전 참여를 유도 및 농촌사랑운동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 두배로’ 통장을 15일 출시한다.
‘고향사랑 두배로’ 통장은 정기예금과 정기적금으로 구성되며 총판매 금액(연평잔)의 0.1%를 연간 30억원까지 조성해 지역사회 발전 및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김치 지원, 1사1촌운동 교류사업, 농촌사랑 운동 활성화 등에 사용하게 된다. 또한 예금 가입시 고객이 원하는 지역이나 고향을 지정, ‘고향사랑 두배로’ 통장 가입만으로도 자신이 원하는 지역사회 지원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농협은 ‘고향사랑 두배로’ 통장 판매를 통해 2011년까지 총 90억원의 자금을 적립해 활용할 계획이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의 금리는 14일 기준으로 연 4.4% 수준이다. 개인은 100만원 이상씩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