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위장결혼 알선브로커 등 3명 덜미

2009.09.21 21:03:21 7면

군포경찰서는 21일 중국인에게 위장결혼을 알선한 혐의(공전자기록 부실기제 등)로 알선브로커 내국인 M(30)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위장결혼한 중국인 G(46)씨와 내국인 P(58세) 등 2명에 대해서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2008년 2월 중국에 있는 딸의 대학등록금 마련을 위해 국내에 위장취업하기로 마음먹고 브로커 M씨를 통해 내국인 P씨에게 중국돈 6만위엔(한화 1천만원 상당)을 주고 위장결혼한 혐의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