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차례 걸쳐 안양 일대 상가 금품절도

2009.09.21 21:03:21 7면

안양경찰서는 21일 안양 일대 상가를 대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K(23)씨를 구속하고 같은 혐의로 Y(16)양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12월 중순 새벽 2시쯤 만안구 석수동에 J(47)씨가 운영하는 A분식집에 들어가 현금 15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 1월까지 안양 일대를 돌며 32차례에 걸쳐 총 5백5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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