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청소년 인터넷중독 폐해 세미나

2009.10.14 20:52:27 19면

청소년의 가족요인과 인터넷 중독과의 관계 연구세미나가 15일 안양시의회(2층 소회의실)에서 열린다.

늘푸른안양21 사회환경위원회 안양시 사회복지사협회와 청소년쉼터가 주최하고 안양시와 안양시의회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최근 청소년들의 인터넷게임 중독에 따른 각종 폐해에 대한 문제점을 살펴보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이날 세미나는 박용순 성결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장이 사회를 보는 가운데 같은 대학의 조춘범 사회복지학부 교수가 발제를 하고, 5명의 토론자(오기환 안양시 체육청소년 과장, 이재선 안양시의회 보사환경 부위원장, 배희본 안양시 청소년지원센터 소장, 예용선 안양시 청소년 쉼터 소장, 조방현 안양시 정신보건센터 소장)의 의견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두 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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