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기업 최우선 관세행정 지원” 박성조 수원세관장 취임식

2010.01.25 21:21:34 10면

 

박성조 관세청 전 교류협력과장이 제23대 수원세관장으로 취임했다.

수원세관은 25일 수원세관 3층 대강당에서 제23대 박성조 신임 수원세관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박성조 수원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수원세관은 IT 등 첨단제품과 축산물 수입통관의 특화세관으로 지난해 지역기업의 생산 활동에 적극적으로 관세행정을 지원, 국가경쟁력 제고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성조 세관장은 “올 한해도 국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최우선 지원의 관세행정 제공하고, 조직발전을 위한 능동적인 업무처리 뿐만 아니라 직원간 의사소통이 자유로운 개방적이고 열성적인 수원세관으로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신임 박성조 세관장은 육군사관학교와 국방대학원을 졸업했으며 1986년 관세청에 임용된 이후 대전세관장, 서울세관 통관국장, 주타이왕국대사관 관세관, 관세청 교역협력과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