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선명하게 더 슬림하게”

2010.02.09 20:22:20 10면

차세대 친환경 LED 모니터 출시
색 100% 구현·16.5㎜ 두께·전력 40% 절약

 


삼성전자는 9일 모니터 업계의 ‘화질·디자인·친환경’ 트렌드를 이끌 58㎝(23인치) 싱크마스터 LED 모니터 신제품(모델명:PX237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지난해 7월 출시된 LED 모니터(XL2370) 보다 더욱 슬림한 디자인에 기능은 한층 강화됐다.

LED 모니터 중 유일하게 웹표준 색 공간인 sRGB를 100% 만족시켜 기존 모니터에서는 나타나지 않던 색까지 표현되며 모니터 전면에 매직 룩스(Magic Lux)라는 인공지능형 조도 센서를 장착해 주위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화면 밝기를 조절해준다. 또 매직 앵글(Magic Angle) 기능을 추가해 화면 상하좌우 어느 각도에서나 정면에서 보는 것과 똑같은 화질을 구현했으며 2ms의 빠른 응답속도, 풀HD 영상, 16:9 비율의 와이드 화면을 지원한다.

삼성만의 독자적인 ToC(Touch of Color) 이중사출 공법을 적용한 크리스털 친환경 디자인의 베젤(테두리)은 깔끔하면서도 우아함이 돋보이며 투명한 이중 베젤을 통해 입체감을 주면서도 16.5㎜의 초슬림 두께를 탄생시켰다.

이외에 유해물질을 포함하지 않은 친환경 설계가 적용됐으며 일반 모니터에 비해 40% 정도 전력 소모를 줄여줘 에너지스타 5.0, 미국 EPEAT 골드, 중국 에너지 레벨 1등급 등 국제 에너지 규격을 획득했다.

삼성 싱크마스터 LED 모니터 PX2370의 제품 가격은 46만7천원.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