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설날 상차림 지원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

2010.02.10 21:24:16 9면

신한은행은 10일 분당 NHN 본사에서 저소득층의 행복한 설날 상차림 지원을 위한 전통시장 상품권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오세일 신한은행 전무와 오승환 NHN 이사가 참석, 3천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온누리 상품권’을 전달했다.

NHN의 사회공헌 사이트인 해피빈을 통해 4일부터 8일까지 접수한 2천634가구 중에서 선정된 200가구가 가구당 15만원씩 총 3천만원 상당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지원받게 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저소득층과 소외계층의 행복한 명절을 위한 사랑 나눔 활동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공의로운 은행’ 구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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