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김형탁, 지역현안 해결 공약

2010.03.07 20:29:42 5면

진보신당 김형탁 과천시장 예비후보는 “세입자 문제와 과밀학급 해소 등 지역현안을 해결하겠다”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김 예비후보 “현재 시가 추진 중인 지식정보타운 부지와 복합문화관광단지에 장기전세주택을 지어 과천 거주 세입자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또 갈현동 과밀학급 문제는 작은 학교를 세우기로 하고, 친환경 무상급식을 중학교까지 확대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새로운 복지기준선을 책정, 복지혜택을 현 수준보다 두 배 이상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지역 현안 중 하나인 우정병원과 관련, “소유주가 부당하게 요구하는 거액의 돈 문제를 직접 나서 협상으로 해결하겠다”고 공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장엔 심상정 경기도지사 예비후보와 과천시의회 서형원, 황순식 의원 등이 동참했다.
김진수 기자 kjs@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