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금요장터 고객 만족도 94%

2010.03.18 22:00:33 9면

경기농협 금요장터가 이용 고객들로부터 90% 이상의 만족도를 보이며 도심속 농산물 직거래장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경기농협은 금요장터 개장 12주년을 맞아 이용 고객 300여명을 대상으로 고객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4%가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것으로 나타났다고 18일 밝혔다.

만족하다고 응답한 이유로는 우수한 품질과 저렴한 가격, 도심속에서 잊혀져가는 재래시장의 정을 느낄 수 있어서 등을 꼽았다.

주요 이용 고객은 인근 지역 거주 주부로 50대(73%)가 가장 많았으며 40대(16%)와 30대(10%)가 뒤를 이었고, 지역별로는 권선구(34%), 영통구(32%), 팔달구(29%), 장안구(5%) 순이었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