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지방선거] 최진학, “시민의 소리 최우선”

2010.04.15 21:59:43 5면

최진학 한나라당 군포시장 예비후보는 15일 ‘시민의 소리를 정책의 최우선 실천과제로 삼겠다’고 표명했다.

최 예비후보는 “도시발전을 위한 중·장기적인 공약도 필요하겠지만 시민들은 우선 실행할 수 있는,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공약을 원한다”며 “시민들이 진정 원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시민의 아픔을 해결하는 정책을 행정의 최우선으로 선택해 효율적인 시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최 예비후보는 이를 위해 ▲행정의 시민참여기회 확대 ▲평생교육환경 개선방안 마련 ▲저소득층 생활 향상 대책 ▲노인, 여성, 청소년, 심신장애자를 위한 종합복지시설 확충 및 지원 ▲군포문화재단 설립 ▲도심 재개발 사업의 추진 등을 제시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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