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뉴타운 반대 주민 고발 취하를” 야권·시민단체 성명

2010.04.21 22:08:01 19면

 


군포 야4당 및 시민진영, 정금채 군포시장 예비후보. 민주노동당 중앙당 민생본부, 뉴타운 반대 전국주거대책연합회 대표 등은 21일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군포시가 지난 9일 군포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금정역세권 재정비 공청회’를 방해한 혐의로 군포시가 지난 12일 군포경찰서에 고발한 반대대책위 임원 등 13명에 대한 고발을 즉각 취하하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군포시는 200여명의 공무원들을 집단적으로 동원시켜 공청회 강행을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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