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짝 열린 제약업계 고용의 문

2010.06.29 20:12:31 20면

신입·경력사원 모집… 관련학과 전공 필수·영어능통자 우대

유한양행, 대웅제약, 일양약품, 광동제약 등 제약업체의 채용소식이 잇따르고 있다.

취업·인사포털 인크루트(www.incruit.com)에 따르면 유한양행은 품질관리, 품질보증, 생산관리와 환경경영 부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오는 8월 학사학위 취득자 및 취득예정자로 모집 부문 관련학과 전공자여야 한다 또 충북 청원군에서 근무가 가능해야 하며 영어 능통자를 우대한다. 지원은 다음달 2일까지 유한양행 홈페이지(www.yuhan.c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대웅제약은 다음달 4일까지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부문에서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으로 CRM 부문 경력 1년 이상에 약학, 간호학, 수의학, 생물학, 의학 전공자로 영어 중급 이상이어야 한다. 지원은 홈페이지(recruit.daewoong.co.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일양약품은 생산관리 약사를 모집한다. 응시 자격은 대졸 이상, 약학(제약학) 전공자며 경력은 무관하다. 접수는 홈페이지(www.ilyang.co.kr)에서 30일까지 온라인 지원하면 된다.

태준제약은 30일까지 영업, 마케팅, 개발, 중앙연구소, 품질관리, 품질보증 부문에서 사원을 모집한다. 대졸 이상(중앙연구소 부문은 석사 이상 우대)으로 모집 부문별 관련 경력자는 우대한다. 모집 부문별로 자격 요건이 상이하니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야 한다. 입사 지원은 홈페이지(www.taejoon.co.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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