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라도 프리젠테이션 가능해요”

2010.07.06 21:20:23 10면

삼성전자, 초소형 LED 피코 프로젝터 출시
휴대 편리·선명한 영상·경제적 반영구 램프

삼성전자는 6일 초소형·초경량의 LED 피코 프로젝터(SP-H03)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손바닥 위에 얹을 수 있을 정도의 초소형·초경량이 특징으로 모바일 프로젝터의 최대 강점인 언제 어디서라도 휴대가 편리하고 프리젠테이션이 가능한 무한한 이동성을 제공한다.

가로 7㎝·세로 7㎝·높이 2.75㎝(배터리 제외) 크기에 무게는 130g(배터리 포함시 210g)으로 보통 스마트폰의 무게와 비슷한 수준이다. 화질에 있어서도 RGB 모든 광원에 LED를 채용, 피코 프로젝터 중 가장 밝은 30 안시루멘의 밝기로 최대 80인치까지의 화면에서 보다 선명한 영상 구현이 가능하다. 또 3만 시간 이상의 반영구적 램프 수명으로 유지비용도 절감할 수 있는 경제적인 프로젝터다.

삼성전자는 잦은 회의와 출장이 있는 비즈니스 맨과 프리젠테이션을 자주 해야 하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합할 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사진·동영상·음악을 재생할 수 있어 학생 및 젊은층에게도 인기를 끌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PC·AV기기·USB와 Micro SD 카드 등 다양한 연결단자를 통해 사용 효율을 극대화했다. 외에 블랙 컬러의 깔끔한 사각 디자인과 터치 라이트 조작 버튼 등 심플하고 세련된 미가 돋보이며 에코 모드 시 2시간 지속이 가능한 착탈식 배터리를 채용했다. 가격은 38만원 후반대.
안경환 기자 jing@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