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학 수시 1차 마감 평균 15대1 경쟁율 기록

2010.09.13 21:30:21 인천 1면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13일 2011학년도 수시모집 1차 마감 결과 1만7천207명이 지원해 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실기성적우수자 전형 중 공연영화학부 연극(연기)가 137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일어일문학과 70.2대 1, 경제학과 30.4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신설 학과에서도 국제학부 18.7대 1, 모바일커뮤니케이션공학과 12.3대 1 경쟁률을 지록했다.

한편 천안캠퍼스에서는 생활음악과(보컬)가 316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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