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한 삼성하우젠 스마트 에어컨은 ▲전기료 걱정없이 알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 경험’ ▲언제 어디서나 원격조정이 가능한 ‘스마트 연결성’ ▲초슬림 사이즈의 ‘스마트 디자인’을 통해 4계절 내내 스마트 라이프를 구현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특히 스마트 인버터 장착으로 에너지효율 1등급을 획득, 일반 에어컨에 비해 최대 3배 빠른 냉방에 최대 87%까지 전기료를 절감할 수 있다.
또 일반 에어컨의 5배에 달하는 청정능력을 갖췄고, 공기제균기능 S플라즈마 이온을 탑재해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바이러스·세균·곰팡이까지 제거하며 ‘자연 기화식’ 가습 방식으로 바이러스·박테리아 등이 활동하기 어려운 적정습도를 유지해준다.
아울러 ‘스마트 온’이라 불리는 네트워크 기능을 채택, 외출시에도 휴대전화를 통해 에어컨을 간단히 작동할 수 있으며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바람을 자동으로 조절해 맞춤 냉방을 실현한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한 송이 꽃을 연상시키는 우아한 디자인을 구현했고, 외관을 터치하면 꽃이 피듯이 전면 도어가 열리는 ‘블루밍 터치’로 소비자와의 교감을 시도했다. 출고가는 프리미엄 홈 멀티 모델이 400~500만원대, 스탠드형 모델은 200~300만원대다.
한편, 삼성전자는 스마트 에어컨 제품 출시를 맞아 오는 17일부터 3월 31일까지 ‘스마트한 예약 대축제’ 행사를 실시한다.
이 기간 스마트 에어컨을 구입하면 4~5월 황사가 올 경우 최고 40만원을 돌려 받을 수 있고, 7월 이후부터 6개월 무이자 할부로 결제할 수 있는 혜택도 부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