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장, 기업대표 접견 백년 향토기업 육성 피력

2011.02.08 21:23:34 20면

김학규 용인시장은 8일 시 기업SOS시스템의 신속한 공장신설 승인 처리에 대한 감사차 방문한 (주)대륙(처임구 포곡읍 삼계리)의 박성남 사장을 만나 접견하고 공장 신증설 규제 완화 등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에 적극 힘써 백년저력의 향토기업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주)대륙은 1984년에 설립된 전기회로 관련 중견 제조업체로 용인시 기업애로 원스톱 회의를 거쳐 지난달 31일 공장 신설 승인을 얻어 향후 고용창출 및 국내외 시장 매출 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세계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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