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署 협력단체 방범간담회

2012.03.18 18:42:40 11면

군포경찰서는 지난 16일 오전 서내 수리관에서 핵 안보정상회의 기간 중 치안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단체 방범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자율방범대, 어머니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시민경찰학교, 어머니폴리스 등 경찰 및 협력단체원 30여명이 참석해 핵 안보정상회의 기간 동안 완벽한 치안활동을 위한 의견교환 시간을 갖고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군포서 관계자는 이날 간담회를 통해 참석들로부터 지역 치안활동에 대한 진솔한 의견을 청취하고, 치안활동에 적극반영하기로 하는 등 앞으로 국민 중심 경찰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군포서는 앞서 지난 14일 핵 안보정상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대테러대상시설 관계자와 관내 다중시설인 금정역을 비롯 11개 시설 시설장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기도 했다.

신기태 서장은 “핵 안보정상회의 경력동원에 따른 치안활동 약화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협력단체원들에 특별한 협조가 절실하다”며 행사기간 중 범죄취약지역 합동순찰 등 적극적인 협력 치안활동을 당부했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