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할머니는 “나라가 힘든 것은 거짓말만 하는 정치인들만 많아서 그렇다”며 “제가 아는 김 후보는 올곧고 약속을 지키는 독립군 가문다운 바른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지원유세에는 조선왕실의궤 반환의 일등공신인 혜문스님과 대한변협 일제피해자 인권운동가인 최봉태 변호사도 함께 참석해 김 후보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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