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전4.11.총선] 용인을 김민기 ‘48시간 불꽃유세’ 돌입

2012.04.09 21:30:10 3면

 

김민기 민주통합당 용인을 후보는 9일 자정부터 ‘48시간 불꽃유세’에 돌입, 투표참여 캠페인과 막판 표심잡기 총력전에 나섰다.

김 후보는 오전 출근인사부터 20분 단위로 아파트 단지와 상가, 마트 등 곳곳을 누비며 지역 유권자들을 만나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오후에는 강남대 정문 앞에서 청년층과 함게 투표참여 릴레이 유세를 이어갔다. 두 번에 나눠 열린 이날 유세에는 김광진 민주통합당 청년비례대표와 강남대 총학생회장 등 용인지역 대학생들이 참여했다.

김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독재자 히틀러가 단 한 표 차로 나치당을 장악해 2차 대전과 유태인 대학살을 저질렀던 역사를 기억하자”며 “여러분의 한 표가 역사를 바꾸고 여러분의 삶을 바꾼다”고 투표참여를 호소했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