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서 공무원 사칭 수도료 대납 사기 잇따라

2012.07.19 19:52:43 6면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공무원을 사칭해 수도요금을 대납해주겠다며 돈을 받아간 피해 사례가 잇따라 발생했다고 19일 밝혔다.

상하수도사업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9일까지 고양시 덕양구 성사ㆍ토당ㆍ주교동에서 3건의 피해 문의가 들어왔다고 밝혔다.

피해액은 모두 9만8천630원이다.

상하수도사업소의 한 관계자는 “직원이 직접 요금을 징수하는 경우는 없다”며 “고지서에 사기 주의 안내문을 덧붙일 방침”이라고 말했다.
고중오 기자 gjo@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