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의 600년 역사와 정체성 전국에 알린다

2012.08.19 18:41:53 13면

용인시가 20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용인의 역사와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홍보물과 포스터디자인 등 전국 공모전을 실시한다.

1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명이 생긴지 600주년이 되는 2014년을 기념하기 위해 '용인 600년 기념사업'을 열고 이번 공모전을 마련했다.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응모를 원하는 이는 시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뒤 작품 이미지 파일 등과 함께 우편 및 방문접수 하면 된다.

(문의: ☎031-324-2064, 용인시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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