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다단계 피해예방 캠페인

2012.08.22 20:45:31 7면

명지대학교는 22일 한국 YMCA 전국연맹과 공동으로 ‘대학생 다단계 피해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캠페인은 불법 다단계 업체들이 온·오프라인에서 자행하고 있는 실태를 안내하고 대학생들의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으로 진행됐다.

아르바이트나 취업, 병역특례 등을 미끼로 유혹하는 불법 다단계 활동은 아직 사회에 첫 발도 내딛지 못한 학생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정신적·물질적 피해를 끼쳐 왔다.

명지대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대학생들의 다단계 피해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상호 협력하에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최영재 기자 cyj@kgnews.co.kr
저작권자 © 경기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수원본사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영일로 8, 814호, 용인본사 :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974-14번지 3층 경기신문사, 인천본사 : 인천광역시 남동구 인주대로 545-1, 3층 | 대표전화 : 031) 268-8114 | 팩스 : 031) 268-839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순엽 법인명 : ㈜경기신문사 | 제호 : 경기신문 | 등록번호 : 경기 가 00006 | 등록일 : 2002-04-06 | 발행일 : 2002-04-06 |인터넷신문 등록번호:경기, 아52557 | 발행인·편집인 : 표명구 | ISSN 2635-9790 경기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경기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kg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