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안양 내달 2일 창단식

2013.01.21 21:20:56 18면

이우형 감독·선수 등 32명 3월 16일 2부리그 첫 출전

올해부터 프로축구 2부리그인 K리그에 출전하는 안양시민프로축구단 FC안양가 다음달 2일 창단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FC안양은 다음달 2일 오후 2시 안양시 비산동 안양체육관에서 창단식을 열고 프로축구단으로 공식 출범한다고 21일 밝혔다.

최대호 안양시장을 비롯해 안양지역 축구인들과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인 창단식은 비보이 뮤지컬, 축구공 묘기, 타악 퍼포먼스, 인기가수 공연, 구단기 수여, 서포터스 응원, 경품행사 등 다채롭게 진행된다. FC안양은 이우형 감독과 이영민 수석코치, 선수 등 32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월 16일 한국프로축구 2부리그에 첫 출전한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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