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봉재 군포부시장, 시책사업 현장 스킨십

2013.01.31 21:00:21 8면

“시민불편 최소화” 지시

 

군포시 임봉재 부시장이 지난달 31일 주요 시책사업 및 대형 공사현장 9개소의 안전도 및 추진 현황을 확인했다.

이날 임 부시장은 송정지구 보금자리주택사업지구를 시작으로 군포첨단산업단지 조성 현장, 갈치호수~수리사 입구간 도로개설 공사 현장, 당정동 워킹코스 조성 구간 등 9개소를 직접 방문해 면밀하게 사업 추진경과를 점검했다.

특히 임 부시장은 사업 추진에서 현장 안전과 지역주민 불편 최소화를 최우선 조건으로 강조했으며, 스마트 행정 시스템을 최대한 활용해 인원 배치·운영 과정의 효율성을 높여줄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임 부시장은 이달 중 부곡도서관 신축 공사장과 노인복지관 및 도시보건지소 신축 현장 등 4개소를 추가로 방문해 현황을 확인할 예정이다.

 

장순철 기자 jsc@k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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